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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코로나 대구시장은 곧장 정부에 손을 벌렸을까? 본문

정치

왜 코로나 대구시장은 곧장 정부에 손을 벌렸을까?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2. 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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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왜 컨트롤타워는 모든 컨틴전시 플랜(비상시 계획)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시기마다 유용할 법한 것을 꺼내 들어 왔습니다.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그 무엇이든 하는 집단입니다. 97년 대선 직전 총풍 사건을 떠올려 보십시요. 87년 대선 직전에는 우연치 않게 KAL기 폭파 사건이 터졌었고요. (총풍 사건은 그 앞 두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으로 사용한 것이며 KAL기 폭파 사건은 의심이 속시원히 풀리지 않은 사건이기에 이런 사건도 있었다고 따로 떨어트려 놓았고 97년 총풍 사건과는 약간 다르게 사용한 점 밝혀 둡니다.)

토왜 컨트롤타워는 코로나19를 총선까지 끌고 가서 전국에 공포심을 확대시키고 이에 대한 불만을 부추겨 민심을 이반시키며 국가 경제에 이어 가계 경제에까지 피해를 입힐 계획도 충분히 할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 피해에 관련해서는 미리 재계에 접촉하여 동의를 얻어 놓았을 가능성 또한 배제 못하겠고요. 이런 상상 또한 저의 추정입니다.

이보다 더한 상상은 '기우', '기정'이 복숭아털을 모아 오리지날 하우스키퍼 '문광' 몰래 뒤에서 흩뿌렸듯이 바다 건너 본왜가 토왜의 선거를 돕기 위해 이 같은 컨틴전시 플랜을 짜 둘 생각은 안 해 봤을까 이것 또한 저의 상상을 자극하는 질문입니다.

대구 대량 확진이 우연과 막지 못한 필연 사이의 사건일 수도 있지만 토왜의 기획일 수도 혹은 토왜와 본왜의 합동 계획일지도 모른다는 저의 흉흉한 상상을 풀어봤고요.

다만 실제 우리 모두가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대구시장이라는 권영진이 대량 확진이 벌어지자 한 대처라는게 대구 시민들이 부여한 권한을 최대한 사용하여 그에 대한 책임을 다할 생각은 하지 않고 두 손 내밀어 중앙정부한테 이 모든 사태를 다 떠밀다시피 했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수습이 실패하게 된다면 자신은 그 '책임'에 선상에서 한 걸음 뒤로 물러서고 정부에게 떠 넘기기할 요량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자당 TK지역 후보자에게 리스크를 줄여주려 했을 겁니다.

확진에 확진이 거듭되어 3, 4월 내내 추가 확진을 누구려 뜨리지 못하면 이를 받아 언론에서 나팔을 불거고요. 이럴 가능성은 여러분들도 충분히 예측하실 수 범위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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