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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억만 받겠다' 여성의당 '자극적 광고로 오해 부른 점 사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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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가 나간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부적절한 광고라는 비판이 잇달았다.
공동대표 7인은 최근 창당에 성공했지만 당사 마련, 공보물 제작 등에 드는 비용을 마련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 선거를 치르지 못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런 절박한 사정을 하나하나 설명하기보다 다른 전략을 한번 써보기로 했다. 임금성별 격차에도 불구하고 전체 소비의 85%를 차지하는 여성은 식음료 및 외식업계, 공연계, 출판계, 호텔 등의 주 고객”이라며 “이렇게 여성으로부터 수혜와 수익을 얻고 있는 여러 기업의 오너들에게 여성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당에 투자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를 보니 예전에 고은 미투로 유명해진 최영미라는 시인이 호텔방 공짜로 달라고 요구했던 게 기억나더군요..
저쪽 여성분들 기본 마인드가 다 거기서 거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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